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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반도체네트워크 - 송년호 특집】계측기 대리점
  작성일 2012-02-17    
     

【반도체네트워크 - 송년호 특집】계측기 대리점

단순 장비 공급의 대리점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 즉, 대리점의 역할과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특히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반도체 및 전자 업계의 경우,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해지면서 고객을 위한 엔지니어링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유명 반도체/전자&계측기 메이커를 오랜 기간 공급해오고 있는 대표 대리점을 소개, 장기간 유지해온 그들만의 영업 노하우와 대표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한다.

메타사이트

다양한 영업 인프라 시스템 구축,

‘진정성’ 있는 소통 강조하며 ‘명품 Channel’로 성장!

메타사이트는 사업 초기, 국내에서는 생소한 중고계측기를 공급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현재 다양한 계측기 메이커들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지만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텍트로닉스 장비를 공급해오고 있는 대표 대리점으로도 유명하다. 메타사이트가 이렇듯 장기간 텍트로닉스 장비 공급을 유지해오고 있는 비결에 대해 박지홍 사장은 “자체 영업 인프라를 통한 경쟁력을 높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 동안 소위 ‘대리점’ 이라 하면 단순 장비 공급만을 하는 회사로 인식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전체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이해하고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측정 솔루션과 가장 합리적으로 접목시킬 수 있는지 여부가 향후 계측기 대리점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타사이트의 경쟁력으로 크게 3가지가 눈에 띤다. 우선 자체 ‘Technical Center’ 운용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와 고객지원이다. 즉,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들이 자체 개발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입출고 시 장비 이상 유무에 대한 테스트가 가능하고 판매 시에는 테스트 수치 및 결과가 기록된 테스트 리포트를 발행, 제공한다. 또한 인트라넷 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제품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메타사이트의 경쟁력 중 하나다. 박지홍 사장은 “바코드 시스템과 연계한 인트라넷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제품관리가 가능해 고객에게 보다 빠르게 적정한 제품을 공급하고 납기 및 사후 A/S 역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풍부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문제 발생 시 대체 모델 제공에 있어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띤다. 이렇듯 꾸준히 대리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메타사이트는 현재 텍트로닉스 제품군 중 비디오 분야만을 제외한 전 제품 영업을 맡아서 하고 있다. 박 사장은 “무엇보다 인재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 새로운 사람을 채용할 때에는 굉장히 심사숙고하는 편이다. 1~2년 이상 걸려서 채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인연을 맺은 직원들은 지속적인 인력관리를 위해 최소 2년 이상은 트레이닝기간으로 정해 놓고 있다. 박지홍 사장은 “추상적인 비전만을 쫓는 비현실적인 목표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허황된 미래만을 쫓아서 낭비하는 것 보다는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기회가 오고 결국 좋은 결과에 도달해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기자 : 허지나 기자 heojina@semiconnet.co.kr  기사 입력 시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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