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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중고계측기 전문업체 온라인사업 확대 강화
  작성일 2006-06-13    
     

중고계측기 전문업체 온라인사업 확대 강화


중고계측기 판매 전문업체들이 고객 인식 제고와 시장 확산을 위해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메타사이트, 이엠테크, 삼보에드텍 등 국내 중고 계측기 전문업체들이 온라인 유통시스템 구축은 물론 e마켓플레이스, 온라인 옥션 시스템 등의 다양한 온라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중고 판매업체들이 온라인 사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은 고객에게 편의성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히는 두가지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문제점을 해소, 중고품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관을 해소하는데에도 일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사이트(대표 박지홍 http://www.metasite.co.kr)는 중고 계측기 전문업체 중에서 온라인 사업에 가장 공을 들인 대표적인 업체다. 메타사이트의 온라인 유통 시스템은 △온라인 실시간 견적 △오더 프로세싱 △장비 이력 추적 △보증기간 여부 △온라인 고객 관리 시스템 등을 구비하고 있다.

특히, 중고 제품에 바코드를 부착, 온라인을 통해 관리를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서비스 강화를 위해 이처럼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서비스 체계도 탄탄하게 가져가고 있다. 자체 테스트 랩을 구축하고 엔지니어를 고정 배치하는 등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구로유통단지에 별도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박지홍 메타사이트 사장은 “중고계측기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중요한 항목”이라며 “온라인 체계를 갖추는 것도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앞으로도 계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보에드텍(대표 이백용
http://www.sambow.com)은 중고계측기 업계에서 유일한 e마켓플레이스 ‘메타피아( http://www.meterpia.com)’를 운영하고 있다. 메타피아는 현재 소규모 계측기 판매업체들을 대상으로 입점료나 판매 수수료 등이 없이 무료로 사이트를 제공, 이들이 자체 계측기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 특히, 주요 판매업체들을 위해 배너 광고도 무료로 띄워주고 있다. 이백용 삼보에드텍 사장은 “서비스 차원에서 모든 것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 e마켓플레이스 활성화를 위해 자체 비용을 투자해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한 리뉴얼 작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엠테크(대표 박성진
http://www.rftest.co.kr)는 중고계측기를 기반으로 온라인 옥션 사이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준비해 이르면 연내 오픈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엠테크는 옥션 사이트를 비회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침을 세웠으며 해외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영문으로 구성하고 화폐 기준도 달러로 통일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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